이달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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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오지랖 김정곤 목사
2026년 4월 19일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아모스 5장 24절, 갈라디아서 5장 1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