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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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후에 영광이 옵니다 김정곤 목사
2015년 3월 22일
< 예레미야애가 3장 27-33절 >
27. 사람이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28. 혼자 앉아서 잠잠할 것은 주께서 그것을 메우셨음이라
29. 입을 티끌에 댈지어다 혹시 소망이 있을지로다
30. 때리는 자에게 뺨을 향하여 수욕으로 배불릴지어다
31. 이는 주께서 영원토록 버리지 않으실 것임이며
32. 저가 비록 근심케 하시나 그 풍부한 자비대로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니라
33.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 로마서 8장 12-18절 >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예레미야애가 3장 27-33절, 로마서 8장 12-1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