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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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헐뜯지 마십시오 김정곤 목사
2014년 6월 29일
<잠언 18장 17~22절>
17.송사에 원고의 말이 바른 것 같으나 그 피고가 와서 밝히느니라
18.제비 뽑는 것은 다툼을 그치게 하여 강한 자 사이에 해결케 하느니라
19.노엽게 한 형제와 화목하기가 견고한 성을 취하기보다 어려운즉 이러한 다툼은 산성 문빗장 같으니라
20.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하여 배가 부르게 되나니 곧 그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하여 만족하게 되느니라
21.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22.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

<야고보서 4장 11~14절>
11.형제들아 피차에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
12.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
13.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14.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잠언 18장 17~22절, 야고보서 4장 11~14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