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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 오쿠타 히데오 은행나무 우리는 남의 시선으로부터 자유하지 못하다. 때로는 정말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남의 시선에 신경을 쓰기 때문에 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수 있다. 또한 너무 익숙해서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못할 때도 있고, 변화를 두려워하며, 남 탓을 하고, 내면의 속모습을 감추면서 살아갈 때가 많다. 이 책은 이렇게 복잡미묘한 현대인들에게 어린아이의 웃음을 불러온다. 그렇게 웃다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그 웃음이 결코 가볍지 않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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